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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킹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스타킹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2014 프로야구가 개막한 지 2주가 지났다. 길고 긴 겨울동안 야구 소식에 목이 말랐던 전국의 야구 팬들은 벚꽃이 일제히 피어나듯 야구장으로 몰려 나와 새 시즌의 시작을 즐겼다. 유니폼 대신 양복을 입고 배 나온 아저씨마냥 서 있던 선수들도 검은 스타킹 아래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다시 필드에 섰다. 다리에 딱 달라붙어 선수들의 남성미를 극... 더보기>>
  • 버려진 물건의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할까요? 버려진 물건의 두 번째 이야기, 시작할까요? 유니클로, 자라, H&M과 같은 브랜드의 이름은 이제 낯설지 않다. 언제부터인가 SPA 라고 불리는 브랜드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어느 번화가를 가도 SPA 브랜드의 매장을 볼 수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세대에게 빠르고 저렴한 상품을 내세우는 이들 브랜드는 꽤나 반가운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행에 맞춘 빠른 생산... 더보기>>
  • 비누, 언제까지 그냥 버릴래? 비누, 언제까지 그냥 버릴래? 우리나라에서 비누는 그렇게 찾기 어려운 물건이 아니다. 집이든 밖이든, 어느 화장실에나 하나쯤은 있다. 우리가 여행을 가서 묵는 호텔도 예외는 아니다. 체크인한 객실 세면대 한 켠에는 깨끗하게 포장된 새 비누가 놓여있고, 샴푸와 바디 워시, 일회용 면도기와 칫솔에 치약까지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지만 하루만 머무는 ... 더보기>>
  • 코끼리가 숲으로 돌아갈 희망, Peace Paper 코끼리가 숲으로 돌아갈 희망, Peace Paper 서점에서 두 눈을 번뜩이게 할 책을 발견했다. 그 제목부터가 제법 신선하다.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코끼리 아저씨’. 겉면에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었다는 문구까지 쓰여있다. 아니, 똥으로 종이를 만들다니? 조금 황당하지 않은가? 그래서인지, 회색빛에 소화가 덜 된 듯한 풀(?)이 보인다. 손으로 만져본 느낌은 조금 까슬한 한지 느... 더보기>>
  • 네 집 장만의 꿈, 깨라. 네 집 장만의 꿈, 깨라. 우리 사회는 변화하고 있다. 이윤창출이 최우선이던 사회 풍토에서 공정이라는 단어가 대두하여 공정거래, 공정무역, 공정소비 등등 공정이 난무하는 사회가 되었다. 많은 기업과 단체가 공정함을 내세우며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늘리고 있지만, 과연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그만큼 ‘공정’ 한가?Photo(cc) by T.Kiya / flickr.co...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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